북한은 19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 내의 군사분계선(MDL)을 침투한 사실을 언급하지 않은 채 남한측이 북한에 대해 군사도발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날 도쿄에서 수신한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남한 괴뢰들이 군사분계선 부근에서 다시 중대한도발행위를 저질렀다 면서 남한측이 지난 17일 90㎜ 무반동총과 12.7㎜ 기관총을 전투위치로배치해놓고 정찰중인 인민군을 공공연하게 위협했다 고비난했다.
중앙통신은 지난 15일에도 중무장한 남한괴뢰들이 군사분계선 부근에서 자동소총을 발사함으로써 인민군을 위협했다고 주장한 뒤 이런 도발행위는 북한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발이며 주권침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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