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포괄핵실험금지조약(CTBT) 가입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롭 누르핵실험 장소에서 새로운 지하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美국방부의 고위 관리
가 21일 밝혔다.
월터 슬로콤 美국방차관은 미국은 중국이 핵실험 실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고 말하고 그러나 중국은 다른 핵보유국과 마찬가지로 핵실험을 전면금지하는 문제에 대해 유연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지난주 제네바에서 핵실험 금지조약에 평화적인 핵실험은 허용하도록하자는 주장에 대해 다소 유연한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한편 슬로콤 국방차관은 1개월정도 안으로 CTBT가 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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