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희(21.삼성물산)가 96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에서 생애 첫 그랜드슬램대회 3회전 진출을 노렸으나 미국의 기대주 린제이 데이븐포트의 벽을 넘지못하고 좌절했다.
세계랭킹 79위인 박성희는 30일 저녁(한국시간) 파리 롤랑가로스 코트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2회전에서 9번시드인 랭킹 10위 데이븐포트에게 단 3게임만 따내는 부진속에 0대2로 완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비록 단식은 탈락했지만 박성희는 왕시링(대만)과 짝을 이룬 여자복식에서는 2회전에 올라있어 단식에서 풀지못한 3회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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