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새 심벌마크 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8일 국제화.개방화 시대를 맞아 대구의 이미지 변화를 통해 도시 위상을 재정립하고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킨 다는 취지아래 새로운 심벌마크를 제정했다.대구시 심벌 마크(청색.녹색.흑색3가지)는 삼각형과 타원을 기본 도형으로 균형성과 역동성의 시각적 효과를 강조한 작품으로 진취적.개방적인 도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다.기본도형중 삼각형은 대구를 에워싸고 있는 팔공산을,타원형은 낙동강을 나타내고 있다.대구시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심벌마크가 지난 1927년 일제때 제정된 것으로 제정 배경과 의미등이 불분명해 새 심벌 마크를 제정 하게 됐다고 밝혔다.

〈邊齊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