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그랜트 힐(23)이 오는 9월 서울에 온다.다음달 애틀랜타 올림픽에 드림팀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힐은 오는 9월1일 입국, 팬사인회와 농구클리닉 개최 등 국내 농구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를 제공한 뒤 4일 출국할 예정이다.국내 스포츠용품업체의 초청으로 방한하는 힐은 국내 체류기간중 동양제과, 현대산업개발 등 국내 실업팀과 농구팬들을 상대로 원포인트 레슨도 실시할 계획이다.
신장 203cm로 파워넘치는 드라이브인에 이은 덩크슛과 정교한 외곽슛 등이 뛰어난 힐은 대학 1,2학년때 모교인 듀크대를 美대학농구(NCAA) 연속 정상에 올려놓았으며 94년 1차 드래프트에서 3위로 디트로이트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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