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인도정부는 19일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인한 폭풍우로 사망자가서부지역에서 2백명에 육박하고 수백채의 가옥이 파괴됨에 따라 일부 지역에 비상경계령을 내렸다.
인도관리들은 이번 폭풍우로 인한 사망자가 안드라 프라데시州에서는 84명에 달했으며 타밀 나두州에서 41명, 마하라시트라州에서 27명, 남부의 카르나타카州에서 14명, 인접한 케랄라州에서는13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인도 해안경비대는 시속 1백km의 폭풍이 강타한 마하라시트라州 인근 구야라트州에 비상경계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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