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철(상무)과 공태희(산업은행)가 96윌슨코리아 서킷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단식에서 16강에 올랐다.
실업 강호 신한철은 19일 여천시립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백승복(산업은행)을 접전끝에 2대0으로 물리쳤다.
공태희도 지승호(현대해상)에게 2대0으로 이겼다.
또 여자단식에서는 이희연(조흥은행)과 김순미(대우중공업)가 임숙자(국민은행)와 우수연(농협)을각각 2대0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19일 전적
△남자 단식 1회전
신한철 2-0 백승복
(상무) (산업은행)
공태희 2-0 지승호
(산업은행) (현대해상)
방현철 2-1 김치완
(상무) (대한항공)
△동 여자
이희연 2-0 임숙자
(조흥은행) (국민은행)
김순미 2-0 우수연
(대우중공업) (농협)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