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어.예술계高 해당 市.道만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시도교육감協"

오는 98학년도부터 특수 목적고교 가운데 외국어및 예술계 고교지원 희망 학생들은 해당 시.도의학교에만 지원할 수 있다.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 의장인 李俊海 서울시교육감은 23일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외국어및 예술계 고교가 각 시도별로 한개교 이상씩 설립돼 있으나 입시때마다 특정지역의 학교에 우수학생들이 몰리는 문제점이 있다 며 이를 해소하기위해 전국시도교육감들간에 협의를 거쳐 이같은 결정을 했다 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2학년생중 외국어고 진학 희망자의 경우 외국어고가 있는 서울,부산, 대전,경기, 충북, 전남,경북, 경남 등 8개 시.도 학생들은 거주 지역내 외국어 고교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또 예술계 고교 희망자들은 예술고가 없는 인천, 강원, 충남, 제주 등 4개 지역을 제외하고는 자신이 거주하는 시.도의 예술계 고교에만 지원해야 한다.

그러나 외국어고나 예술계 고교가 없는 지역의 학생들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다른 시도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