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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예 공중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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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韓國배치 검토"

[워싱턴] 美국방부는 駐韓美軍의 對北 탐지력 보강을 위해 최신예 공중 첩보 시스템을 향후12~18개월안에 한반도에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군사 전문지인 제인 디펜스 위클리최신호가 보도했다.

제인誌 26일자는 美국방부 공중정찰국장인 케네드 이스라엘 육군소장이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美軍은 방어 차원에서 한반도에 대한 상황 탐지력 (situational awareness)을 보강하는데 진정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 美군사 소식통은 합동 STARS 첩보기로 美陸軍과 空軍이 보잉 707機를 개조해 공동개발한E-8機가 투입될 것 이라면서 전천후 지원 능력을 갖춘 이 최신예 첩보기의敵후방 탐지 능력이탁월하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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