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식군을 살립시다'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장형식군(15.영남중 2년)을 돕기위해 학교, 사회단체등 각계가 발벗고 나섰다.
장군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4천만여원의 치료비를 낼수 없어 치료를 포기하고 동산의료원에서퇴원하려는 것을 학교측이 말려 계속 입원해 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영남중학생, 교사, 학부모회, 동창회등은 장군을 살리기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또 달서구 청년회의소는 각 사회단체등을 통해 함께 모금운동에 나서기로 했고 달서구청도 장군을 돕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