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습윤한 북동기류의 남하로 대구.경북지역이 1주일째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특히 이같은 날씨가 지속될 경우 이상저온으로 인한 벼 등 농작물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지역이 예년보다 4~7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이같은 날씨는 11일까지 계속되겠다고 밝혔다.
10일 대구.경북지역 아침최저기온은 14~17도, 낮최고기온은 21~25도를 나타내고 있다.한편 주말인 13일부터 다음주초까지 지역에 따라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20일을 전후해 장마가 완전히 물러갈 것이라고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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