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습윤한 북동기류의 남하로 대구.경북지역이 1주일째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특히 이같은 날씨가 지속될 경우 이상저온으로 인한 벼 등 농작물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지역이 예년보다 4~7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이같은 날씨는 11일까지 계속되겠다고 밝혔다.
10일 대구.경북지역 아침최저기온은 14~17도, 낮최고기온은 21~25도를 나타내고 있다.한편 주말인 13일부터 다음주초까지 지역에 따라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20일을 전후해 장마가 완전히 물러갈 것이라고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