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1일 북한 주민 崔승찬씨(29)가 이날 새벽 강화도 북잔곶돈대 한강하류지역으로 헤엄쳐귀순해왔다고 밝혔다.
尹昌老 국방부대변인은 이날 새벽 2시45분께 崔씨가 한강하류에서 헤엄쳐오는 것을 우리 해병 2사단 소속 孫東炫상병과 昔相範이병이 발견, 구조했으며 현재 관련당국에서 귀순동기 등에 대한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崔씨는 귀순 당시 孫상병등에게 3일 동안 굶었다. 배고파죽겠다 라고 말하는 한편 당국조사과정에서 극심한 생활고 때문에 귀순을 결심했다 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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