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브리오 패혈증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慶南 횟집서 첫검출"

慶南지역 횟집 수족관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처음으로 발견했다.慶南도는 16일 최근 鎭海시 용원동 금순횟집 수족관에서 수거한 생선(뽈락)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의 원인균인 비브리오 불리피쿠스균이 처음으로 검출됐다고발표하고 도내 시장,군수에게 위생지도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에따라 도는 도내 생선횟집과 어패류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강화하라고 산하기관에 지시하는 한편 도민들에게 생선회와 어패류등은 반드시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를 입은 주민들은 해수욕을 금하도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