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상대로 가정 방문 치료에 나섰다.의사 1명,물리치료사 1명등 5명으로 구성된 북구보건소 가정의료서비스팀은 15일부터 관내 거동 불능 환자 2백1명을 찾아 치료를 하는 한편 가족들에게 치료방법을 교육시키고 있다.
시 보건소가 이처럼 거동 불능 환자를 직접 찾아 진료에 나선 것은 난치성 질환 환자 경우 대부분 치료를 받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딱한 입장이어서이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 주기 위한것.
북구보건소는 이번 가정 방문 진료 결과를 토대로 환자들 건강 체크서를 작성,약물 투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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