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野 領袖회담 완전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泳三대통령은 18, 19일 청와대에서 국민회의 金大中, 자민련 金鍾泌총재와 연쇄 與野영수회담을가질 예정이었으나 야권이 신한국당 李信範의원의 국회본회의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영수회담을 거부해 완전 무산됐다.

이에 따라 한달여만의 국회파행끝에 정상국면에 접어든 여야관계가 급격히 냉각, 이번 임시국회운영을 포함한 향후 정국운영의 前途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그러나 金대통령이 당초 여야영수회담제의시 가졌던 대화와 화합의 정치 라는 기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혀 영수회담이라는 대화의 문 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내비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