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野 領袖회담 완전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金泳三대통령은 18, 19일 청와대에서 국민회의 金大中, 자민련 金鍾泌총재와 연쇄 與野영수회담을가질 예정이었으나 야권이 신한국당 李信範의원의 국회본회의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영수회담을 거부해 완전 무산됐다.

이에 따라 한달여만의 국회파행끝에 정상국면에 접어든 여야관계가 급격히 냉각, 이번 임시국회운영을 포함한 향후 정국운영의 前途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그러나 金대통령이 당초 여야영수회담제의시 가졌던 대화와 화합의 정치 라는 기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혀 영수회담이라는 대화의 문 이 여전히 열려있음을 내비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