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썽 럭키아파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재사용 승인"

[浦項] 지난 94년 2월 건물 전체가 20㎝ 가량 기울어져 말썽을 빚었던 포항시북구 장성동 럭키아파트가 단장돼 임대된다.

포항시는 19일 LG건설이 신청한 북구 장성동 럭키아파트 101동 1백20세대 재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사용 승인 이유로 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부와 경북대 산업기술 연구소가 94년 이후 3차례에 걸쳐 실시한 구조안전진단 결과 안정상 문제없음이 판명되었고 95년 12월 이후 9회의 건물 변위 측정에서도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기준했다고 말했다.

한편 재사용 승인을 받은 LG건설은 이 아파트를 가구당 5천만원에 임대키로했으며 3년이 지나면 최초 임대자에게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