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국민회의총재가 오는 연말쯤 대선출마여부 결정방침을 변경, 97년 봄 이후로 미룬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朴智元국민회의기획조정실장은 23일 여권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金총재의 출마여부를결정하기는 어렵다 며 여권후보는 연말을 지나 내년 봄에나 가시화되지 않겠느냐 고 말해 金총재의 결심시기도 그 후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金총재의 이같은 방침변경과 관련 국민회의의 다른 한 관계자는 金총재의 대권도전 결심에는 여권의 대권후보결정 과정과 자민련과의 야권공조를 통한 대선승리구도 등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될 것 이라고 내다봤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