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大中씨 大選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초로 결정연기"

金大中국민회의총재가 오는 연말쯤 대선출마여부 결정방침을 변경, 97년 봄 이후로 미룬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朴智元국민회의기획조정실장은 23일 여권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金총재의 출마여부를결정하기는 어렵다 며 여권후보는 연말을 지나 내년 봄에나 가시화되지 않겠느냐 고 말해 金총재의 결심시기도 그 후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金총재의 이같은 방침변경과 관련 국민회의의 다른 한 관계자는 金총재의 대권도전 결심에는 여권의 대권후보결정 과정과 자민련과의 야권공조를 통한 대선승리구도 등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될 것 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