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략'전3권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공전략의 지식과 적용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편집"실용적인 자기계발의 기회와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중국의 모략 (들녘 펴냄) 전3권이 김영수씨(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과정 수료)에 의해 우리말로 옮겨져 출간됐다.중국군사과학학회 부비서장 차이위치우 외 34인의 편저인 모략고 (광서성 광서인민출판사)를 번역한 이 책은 모략에 관한 이론과 동서고금의 풍부한 실례를 망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략을 부정적인 의미로 쓰지만 중국인들은 예로부터 인간관계를 영위하기 위한기술이자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로서의 모략 을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왔다. 경쟁사회에서성공 전략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 적용력을계발할 수 있도록 편집된 이 책은 중국에서 연간 20여만부가 팔렸다.

제1권 정치외교-가까이 있는 자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자 오게 한다 , 제2권 언변논리-침이입에서 떨어지면 바람이 구슬로 만든다 , 제3권 군사병법-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넌다 등으로엮어져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