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예경보 시설이 기존의 5대강 뿐 아니라 앞으로는 주요 직할하천에도 갖춰진다.
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홍수예경보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안성천, 형산강,태화강, 동진강, 만경강 등 주요 5개 직할하천에도 홍수예경보 시설을 설치키로했다.
한강, 낙동강, 금강, 섬진강, 영산강 등 5대강은 자동홍수예경보 시설이 갖춰져있어 관할 홍수통제소장이 홍수예경보 장치를 모니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수위에 따라 홍수예경보를 내리고 있으나 이번에 큰 피해를 낸 임진강을 비롯, 안성천, 형산강, 태화강, 만경강, 동진강, 삽교천, 탐진강 등 8개 주요 직할하천은관할 지방국토관리청이 눈으로 수문을 관측, 홍수예경보를 발령하고 있다.
건교부는 안성천과 형산강의 경우 올해와 내년에 각각 자동홍수예경보 시설을갖추고 동진강과 만경강, 태화강은 97년에 예경보 시설 설치를 위한 기본조사에착수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