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대구시지부의 제5대 지부장 후보로 김상기씨(49.남구 명성부동산대표)와 배재회씨(42.달서구 구미공인중개사대표)가 입후보했다.
2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이들은 오는6일 오후4시 대구시지부에서 지부장선거를치르게된다.
두후보는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후보단일화에 반대, 현재로서는 표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도 지금까지 지부장은 경선을 통해 선출해온 만큼 타협보다는 정정당당한대결을 원하는 회원들이 더 많은 형편이다.
김후보와 배후보는 지난7월23일 각구 지회장 선거를 마치기 전까지 남구와 달서구지회장을 역임했다.
지부장은 각 구 군대표인 지회장 및 대의원들로 구성되는 18명의 운영위원들이투표로 결정한다.
한편 같은날 지부장 선거를 하는 경북지부는 2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나진국 현지부장(42.경산시 경산공인중개사대표)만 등록해 무투표당선이 가능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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