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고와 신일고, 북일고가 제2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나란히 2회전에 진출했다.부천고는 6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1회전에서 선발 김민우가 산발4안타 무실점으로완투한 데 힘입어 부산상고를 4대0으로 제압했다.
또 신일고와 북일고는 각각 선린상고와 원주고를 맞아 10대2, 11대2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첫 날 전적
△1회전
부산상
000000000 | 0
00020020x | 4
부천고
선린상
0002000| 2
100711x| 10
신일고 〈7회콜드게임〉
원주고
0002000| 2
315110x| 11
북일고 〈7회콜드게임〉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