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대구시 북구 노원3가 금용기계(주) 등 대구경북지역 10개 중소기업을 포함한 전국1백59개 중소업체를 올해의 유망선진기술기업 으로 지정 발표했다.
유망선진기술기업 지정은 중소기업청이 성장가능성이 높고 기술 향상에 주력하는 중소기업을 선별 발굴해 각종 기술 지원을 해줌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이어 올해가 두번째이다.
유망선진기술기업으로 지정된 중소기업에는 종합기술지도,기술개발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병역특례업체 선정 추천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96 유망선진기술기업 지정 대구.경북지역 업체는 다음과 같다.
△금용기계(주)(대표 이경목) △대경화학공업(주)(대표 구본식) △대동기계(주)(대표 이점발) △(주)삼아레이저(대표 허성회) △(주)상아뉴매틱(대표 임경상) △한국어패럴(대표 손삼호) △(주)삼도기업(대표 박삼동) △(주)삼화유량(대표 정규화) △(주)세명기업(대표 오유인) △신양화성(주)(대표 장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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