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학단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바로카드 발급-영남대 의료원

◆영남대의료원은 전국 병원 최초로 진료비 직불기능과 진찰권기능을 가진 건강바로카드 를 지난 5일부터 발급하고 있다.

건강바로카드는 대구은행 영대병원출장소서 즉시 발급받을 수있으며 이 카드소지자는 병원내 어디를 가더라도 진료비를 지불할수있어 환자가 현금을 소지할 필요가 없게된다. 이제도는 영대의료원 직원들의 자율조직 모임인 로데오팀에서 기획한 것으로 진료비의 수납시비와 대기시간을 단축, 환자들에게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된다.

암 유전자요법 시행-日 병원심사위 승인

◆일본의 도쿄대학병원은 최근 한 신장암 환자에게 유전자 요법을 시행하기 위해 병원 심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었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다.

만일 이 시술이 진행될 경우 일본에서 이루어지는 암에 대한 첫 유전자 요법이된다.도쿄대학병원은 이 승인에 이어 국가의 승인을 얻기 위해 후생성과 문부성에 허가신청을 낼 계획이다.

병원 심사위원회에 제출된 허가신청서는 시술대상의 환자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나 병원당국은 진행성 신장 세포 암종양에 이 요법을 이용할 계획이다. 이 암은 발병 5년 후면 생존율이 2%에 불과한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미국 보건연구소는 지난 해 유전자 요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보고서를발표한 바 있다.

정신분열증 손금진단-中 정신과전문의 주장

◆진단이 쉽지않을 경우가 많은 정신분열증은 손금으로 진단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천진병원의 정신과전문의 펭 지잉 박사는 최근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손금을 주의깊게 관찰하면 정신분열증환자는 손금이 고르지않고 지문도 혼란스러운 모양을 띠고있는 경우가 많다고밝혔다.

펭 박사는 사람의 신경조직은 피부와 함께 발육되기 때문에 신경계의 이상은 피부에 나타나게된다 고 말했다.

펭 박사는 정신분열증환자 2백75명과 비교그룹으로서 건강한 사람 2백75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손금과 지문을 조사분석한 결과 손금과 지문이 혼란스러운 사람은 정신분열증환자의 경우 여자 40.4%%, 남자 11.7%%로 나타난데 비해 건강한 사람은 여자 2.3%%, 남자 4.8%%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