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통령 후보 지명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돌, 일부보도 부인"

[러셀(미캔자스주)] 보브 돌 미공화당 대통령후보는 9일 잭 켐프 전주택장관에게 부통령후보직을 제의했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돌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차 워싱턴에서 캔자스 시티로 향하던 비행기안에서 기자들에게 부통령후보를 결정했으나 9일 저녁(한국시간 10일 오전)때 지명된 사람을 공식발표하겠다고 말했다.돌 후보는 캔자스 시티 도착후 자신의 고향인 러셀로 향하는 도중 자신이 켐프전장관을 부통령후보로 지명했으며 그가 이를 수락했다는 미CNN등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 며 그 누구에게도 아직 제의한 바 없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