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새 내각 금명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러시아의 새 내각 진용이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아나톨리 추바이스 행정수석,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11일 열린 한 회의에서 결정됐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3시간에 걸친 이날 회의의 결과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다.

세르게이 메드베데프 크렘린宮 대변인은 구체적 내용이 곧 수일안에 옐친대통령의 주요직 장관임명령 공표와 함께 발표될 것 이라고 말했다.

새 내각구성은 두마의 동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한편 공산당수 겐나디 주가노프의 고위측근인 아만 툴레예프는 이날 인테르팍스통신과의 회견에서 공산당 지도층이 빨리 내각후보를 제의하고 체르노미르딘 총리와 협상을 시작함으로써 공산주의자들이 옐친대통령의 새 정부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