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폐관광 제재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무조사.처벌병행"

정부는 13일 국위손상 여행자에 대한 제재강화 방침 을 마련, 호화사치 및 과소비 여행자의 경우 신용카드 해외 사용 정지 등 행정제재와 함께 사안별로 세무 조사와 사법적 제재를 취하기로했다.

이수성(李壽成)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이같은 방침을 외무부 등 관련 부처에 시달했으며 또한 보신관광 퇴폐행위 등을 알선, 물의를 일으킨 여행사에 대해선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취소나 사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날 시달된 방침은 △여행국의 법령 위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자를 대상으로 한 정보관리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특히 법령위반의 경우 여권발권제한 및 반납 명령 등 행정 제재를 엄격히 적용하고 여권 몰수를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키로 했다.

이와함께 해외에서 법규위반으로 형의 집행을 받았더라도 국내 법에 위배될 경우 사안의 경중에따라 국내서도 처벌토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