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유도입가 92년후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수출재개 지연"

올 상반기중 원유 도입단가가 지난 92년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원유 도입단가는 배럴당 평균 18.76달러로 지난 91년의19.62달러 이후 가장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라크의 원유수출 재개가 지연됐기 때문으로 국내 원유 도입단가는 지난92년에 배럴당 평균 18.55달러, 93년에 16.59달러, 94년에 15.55달러, 95년에는 17.32달러였다.이에 따라 상반기중 원유도입 금액은 62억2천7백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10.1%%증가했으며 원유도입량은 3억3천2백만배럴로 작년 동기보다 4.9%%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