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16일 최근 韓總聯의 극렬폭력시위는 자유민주주의의 國基를뒤흔드는 공권력에 대한 도전행위라고 보고, 관련자들을 전원 구속수사하는등 엄중대처키로했다.
정부는 특히 닷새째 延世大안에서 진압경찰과 대치중인 韓總聯소속 학생들에대한 강경진압 방침을 재확인, 차제에 이번 8.15전후뿐 아니라 연말에 이르기까지 주동자와 주요 간부들을 전원 검거, 구속할 방침이라고 司正고위관계자가 16일 밝혔다.
이 고위관계자는 金泳三대통령은 누차 자유민주주의의 국기를 뒤흔드는 도전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처벌하겠다는 말을 해왔다 며 차제에 이같은 국가공권력 도전세력을 발본색원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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