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염장용 오이 농가 '효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 쌀 농사 10배 수입...고소득 작목"

염장용 오이 재배가 고소득 문경특산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지난88년 문경시 농암면 율수리 두메식품이 염장용오이 생산을 위해 관내 농가들과 오이 계약재배에 나선 이후 올해 86농가에서 총18㏊에 1천53t을 생산해 4억1천만원의 소득, 3백평당 평균 2백3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특히 문경시 문경읍 요성리 신원호씨는 3백평에서 5백35만원의 소득을 올려 쌀농사의 10배를 기록했다.

염장용 오이는 국내 생산량의 40%%를 문경시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하선정종합식품이 문경 두메식품의 오이지를 전담 판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