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祖統委 이적성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령.활동양상등 분석"

검찰은 16일 범청학련 통일대축전행사 와 관련한 대학생들의 불법시위가 한총련 산하 조국통일위원회 의 주도하에 이뤄진 점에 주목, 조통위 를 이적단체로 규정하는 문제에 대해 법률적인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한총련 산하 조통위 는 그동안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방안 지지등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전략과 동일한 운동노선을 표방하면서 폭력시위등 과격한 통일운동을 주도해오고있다 며 이 조직의 강령및 활동양상,인적구성등을 정밀분석한뒤 이적단체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조통위를 명백한 이적단체로 규정할수 있는 뚜렷한 근거를 찾지는 못하고 있으나 법률적으로 가능하다는 판단이 설 경우 수배중인 조통위 핵심간부등 관련자 전원에 대해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를 추가,사법처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