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첫 콜레라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시 강화군"

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 보건 당국이 긴급 방역활동에 나섰다.특히 이번 콜레라 환자 발생은 최근 일본을 강타하고 있는 병원성대장균 O-157의 국내 발견에이은 것이어서 국민들의 식생활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서 덜익은 소라와 새우 등을 먹고 설사증세를보이던 당모씨(61.경기도 김포군)의 가검물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균이 검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복지부에 따르면 당씨는 지난 14일 외포리 포구에 놀러가서 소라 등을 사먹고 집에 돌아온 뒤 이틀 뒤인 16일부터 심한 설사증세를 보여 18일부터 김포군 모병원에 입원, 격리된 채 치료를 받고있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