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선거예산 삭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보다 94억 줄어"

재정경제원이 내년도 15대 대선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관위의 97년선거관리비를올해보다 94억여원 적게 배정하고, 신한국당과 선관위가 이에 반발해 당정(黨政)간 마찰이 예상된다.

재정경제원은 27일 신한국당사에서 열린 97년 정부 부처별 예산안 심의에서 97년선거관리비의 규모를 96년의 6백28억여원보다 15%% 줄어든 5백34억여원으로책정했다고 보고했다.

이같은 규모는 중앙선관위가 당초 재경원측에 요청한 9백27억여원보다 무려 3백90억여원이 줄어든 액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