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및 5.18사건 관련 정호용(鄭鎬溶),주영복(周永福)피고인과 전두환(全斗煥)씨 비자금사건 관련안현태(安賢泰)피고인등 3명은 29일 1심 판결에 불복, 담당 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金榮一)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로써 이들 사건과 관련, 항소한 피고인은 전체 피고인 34명 가운데 12명으로 사건별로는 △12.12 및 5.18사건 4명(전체 16명) △노씨 비자금사건 6명(14명)△전씨 비자금사건 2명(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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