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大 신일희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대로 사퇴 못한다"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발생한 계대사태가 6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신일희 총장은 정당한 절차에 의해 총장에 선임됐기 때문에 절대로 사퇴할 수 없다 는 뜻을 분명히 했다.신총장은 교협이 발간한 계성목재소 부지의 소유권과 정관변경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책자에서 재판 판결문을 날조했다 며 교협(의장 강대인) 집행부측을 대구지검에 고소키로 했다.

한편 총학생회측은 신일희총장과 법인이사회의 퇴진이 없는한 본관점거 농성은 계속될 것 이라는 종전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