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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운전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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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시설 9일 첫시험"

종전 3단계(학과, 코스, 주행)로 구분, 실시되던 운전면허시험제도가 95년7월 개정 시행된 2단계(학과, 기능)시험제도로 변경 시행됨에 따라 경북화원운전면허시험장에서도 2일부터 원서를 접수받아 9일부터 기능시험을 치른다.

화원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4월12일부터 기능시설변경공사에 들어가면서 학과시험만 치렀으며 기능시험은 그동안 경주, 상주, 김천 등 출장시험전문학원 및 준지정학원 등 14개소의 전문학원에서시험을 치렀다.

개정된 2단계 시험은 97년1월1일부터 전면 시행되나 올12월말까지는 종전의 학과, 코스, 주행 3단계시험 응시희망자는 종전처럼 경북도내 4개소의 구형기능시설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한편 화원운전면허시험장은 1종보통과 2종보통은 주6회(1일 최대 3백70명), 2종소형은 주1회(1일최대 1백명), 특수(트레일러:1일 최대30명)는 주1회씩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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