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한총련 간부중 아직 검거되지않은 정명기(鄭明基.23.전남대 총학생회장)의장을 비롯, 박병언(朴炳彦.23.서총련의장겸 연세대총학생회장)대변인, 유병문(兪炳文.24.동국대총학생회장)조국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16명을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정명기 의장 등 한총련 핵심간부 7명의 경우 소재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5백만원, 우승희 95 조선대 조통위 위원장(23.조선대 사학과졸) 등 9명의소재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3백만원씩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들의 사진과 인적사항 등이 담긴 현상수배전단 10만장을제작, 전국의 주요 역과 버스터미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게시토록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