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長외유때문 아닌지대구시가 달구벌 축제 기간을 오는 10월12일부터 3일간으로 잡았다가 일주일을 연기하자 문희갑(文熹甲)시장 외유 때문에 그렇게 된 것 아니냐 는 의문이 파다.
문시장은 2일부터 14일간 유럽으로 시장개척단을 인솔할 예정이어서 본래 일정대로라면 달구벌축제에 시장이 참석할 수 없는 상황.
그러잖아도 위천공단으로 모두가 분노하고 있는 이때 시장이 시청을 비울 수 있느냐 는 비판이있는 가운데 결행되는 외유여서 이래저래 잡음이 무성.
★...이틀연속 행사 치러야
노동부가 3일 장애인 채용박람회 를 전국 주요 시·도에서 개최한다고 느닷없이 발표, 생각도안한 박람회를 19일 열어야 하는 대구지방노동청은 지역사정을 고려하지않은 무책임한 계획 이라며 볼멘소리.
대구노동청은 오는 18일 전문직·사무직 구인, 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열 예정이어서 발표대로라면 이틀 연속 행사를 치러야 하는 셈.
손일조(孫日祚)청장은 고민끝에 두 행사를 18일 동시에 치르기로 했다 며 갑작스레 계획을 바꿔자칫 이도저도 제대로 안될까 걱정 이라고 우려.
★...경찰청장 소신 주목
대구지방경찰청 성희구(成熙丘)청장은 계명대 학내분규와 관련, 학생들이 총장실 점거 등 불법행위를 저지를 경우 경찰진입을 앞으로도 고려할 것 이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대학 당국과 교수들이 운동권 학생들에게 끌려다닌 감이 없지않다 고 비판.
그러나 교수협의회측에서 성청장과 신일희 총장간의 유착의혹 을 제기하고 있는데다 계명대생들이 경찰진입 규탄대회를 준비하고 있어 성청장이 소신 을 관철할수 있을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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