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2차 공습이 단행된 4일 아시아지역의 원유가격은 소폭 오름세를 기록했으나 아직 급격한 동요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원유거래업자들이 밝혔다.
그러나 한 거래업자는 아직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라크가 반격을 개시한다면 유가가 폭등할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이날 도쿄시장에서 배럴당 23.35달러에 거래되던 뉴욕상품거래소(NYMEX) 10
월인도분 선물가격은 2차공습 소식이 타전된 후 23.65달러까지 올라갔으나, 폐장 직전에는 23.37달러에 거래됐다.
10월분 거래량은 2차공습 소식 타전 수분만에 85만배럴로 2배 늘었으며 오후 4시(현지시간) 현재 1백75만4천배럴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같은 10월분 선물가격은 3일 미국의 1차 공습 직후 기록했던 최고치인 배럴당 24.25달러를 밑돌고 있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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