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亞洲 원유가 상승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 급격한 동요는 보이지 않아"

[도쿄] 미국의 이라크에 대한 2차 공습이 단행된 4일 아시아지역의 원유가격은 소폭 오름세를 기록했으나 아직 급격한 동요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원유거래업자들이 밝혔다.

그러나 한 거래업자는 아직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라크가 반격을 개시한다면 유가가 폭등할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이날 도쿄시장에서 배럴당 23.35달러에 거래되던 뉴욕상품거래소(NYMEX) 10

월인도분 선물가격은 2차공습 소식이 타전된 후 23.65달러까지 올라갔으나, 폐장 직전에는 23.37달러에 거래됐다.

10월분 거래량은 2차공습 소식 타전 수분만에 85만배럴로 2배 늘었으며 오후 4시(현지시간) 현재 1백75만4천배럴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같은 10월분 선물가격은 3일 미국의 1차 공습 직후 기록했던 최고치인 배럴당 24.25달러를 밑돌고 있는 수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