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96전국대학야구대회 추계리그에서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영남대는 4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예선 B조리그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6대6으로 맞선 9회 마지막 공격에서 황성관의 결승 솔로 홈런으로 극적인 7대6역전승을 거두고 5승1패로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또 단국대는 이날 패배를 기록했으나 전날 성균관대와 건국대가 비기는데 힘입어 8강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계명대는 홍익대와 3대3으로 비겨 무승부를 기록했다.
◇10일째 전적
△예선B조리그
영남(5승1패)
1 0 3 0 1 0 1 0 1 | 7
2 1 0 1 1 0 0 1 0 | 6
단국(5승1패)
▲홈런=황성관(9회.영남)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