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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조대 이용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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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1천8백여건 출동"

[안동] 소방서 119 구조대에 긴급구난을 요청하는 주민들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안동소방서는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1백56차례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각종 재난에 처해있는 주민 1백78명을 구조했다.

이는 지난해 1백91차례 출동해 모두 2백54명의 주민들을 구조한 전체 실적의81%%에 해당된다.

구조요청을 받아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이송도 8월말 현재 1천8백49건에 2천23명으로 지난해 전체 1천7백14건, 1천8백55명보다 10%% 이상 초과했다.

안동소방서는 주민들의 이용이 크게 늘어나자 도비 7천만원으로 수중인명구조장비,고성능절단기,원거리탐지기 등 구조 구급장비를 이달중 긴급 구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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