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LG가 울산 현대를 3연패로 몰며 상위권 도약의발판을 마련했다.안양은 5일 울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96라피도컵 프로축구 후기리그에서 윤상철과 서정원, 스카첸코가 한골씩을 넣어 전기리그 우승팀 울산을 3대1로 눌렀다.
이로써 안양은 후기들어 첫승을 맞보며 1승4무1패(승점7)로 수원 삼성에 골득실에서 뒤진 5위로 뛰어올라 선두권 추격에 불을 댕겼다.
반면 울산은 22일 전북 다이노스전 이후 3연패에 빠져 1승4패(승점3)가 되며후기리그 우승까지 넘보기에는 버겁게 됐다.
5일 전적
안양 3-1 울산
△득점=윤상철(전12분) 서정원(후10분) 스카첸코(후28분.이상 안양) 김현석(후28분.PK.울산)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