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중국의 고위급 민간 경제대표단이 양안(兩岸)간 경제 협력 증진을논의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대만(臺灣) 방문에 나선다고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장서무(張緖武)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中華全國工商業聯合會 )부주석이 이끄는이 사기업및 금융기관및 경영자로 구성된 민간 경제사절은 9일 대만에 도착, 열흘간 머물게된다고 통신은 말했다.
이 민간 대표단은 체류기간중 대만 기업의 경영 기법과 발전 상황을 조사하고대만 경제인들과 민간 부문 경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대표단 파견은 양안간 정치 교류에 앞서 민간 경제 부문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하는 중국측의 의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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