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下位공무원 司正회오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축.위생.경찰등 非理수사"

중하위직 공무원의 비리에 대한 검찰의 전면수사가 대구지역에도 시작됐다.대구지검은 10일 공직및 사회기강 확립을 위해 중하위직 공무원에 대한 사정차원의수사를 벌이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면수사는 특수부와 형사부를 중심으로 건축 위생 환경과 경찰등 민생관련 거의 전 분야에대해 이뤄지며 이미 비리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사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 수사대상이 중하위직 공무원이 된것은 그간의 사정활동이 고위공직자 비리에 주력, 상대적으로 감시의 눈길이 미치지못한 일부 중하위직 공무원들 사이에 각종 인허가를 둘러싼 금품수수가 되살아났다는 분석에서다.

또 중하위직 공무원의 비리에 제동을 걸지않으면 현 정권의 임기말 누수현상과 대선분위기에 편승, 공직사회의 부패가 걷잡을 수없이 번질 것이란 판단도 전면수사의 한 배경이 됐다.이와관련 대구지검 정충수(鄭忠秀)차장검사는 경기침체와 총선등의 영향으로 사정활동이 다소느슨해진 틈을 타 생겨난 공무원의 무사안일및 뇌물 악습을 막기위한 것 이라며 가능한한 지역경제를 위축시키지않는 방향으로 이뤄질것 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