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협 상주시지부 신축건물과 상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준공식이 7일 오전9시30분과 10시30분 현지에서 이상배국회의원(신한국당).김근수상주시장.역내 각 농협장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농협 상주시지부 건물은 구 중앙초등학교 부지에 총 사업비 30억원(대지 4백60평)으로 신축됐으며 지하1층.지상 3층규모이다.
또 같은날 준공된 상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상주시 인평동 106의1)은 총 사업비 30억원(부지 4천4백67평)이 투자돼 역내 농가서 수매한 벼를 도정.판매하며 산물벼도 매입케된다.미곡종합처리장의 백미 생산능력은 시간당 8t (하루 80t)이며 연간 1천8백t의 건조능력에 저장능력은 1천2백t의 규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