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사범불기소 재정신청 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국민회의는 10일 당소속 후보자나 당이 4.11총선 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한 선거사범들에 대해 이달말까지 검찰이 기소여부를 결정하지 않을 경우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내기로 했다.

박상천(朴相千)원내총무는 이날 의원총회와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검찰이 이들 사안에 대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은 채 공소시효(10월 10일) 직전에 불기소 처분을 함으로써 재정신청 기회를 막을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회의는 또 제도개선특위의 대상법안인 선거법 개정안, 국회법 개정안, 검.경중립화 관계법, 방송관계법, 정치자금법개정안 등을 11월말까지 국회에 제출, 심의를 완료하도록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