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로변에 방음벽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 소음공해 시달려"

[영주] 영주시가지 중심을 지나는 철로변에 방음벽이 전혀 없어 시민들이 극심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영주지역을 지나는 철도는 중앙.영동선등 4개노선 56㎞로 이중 10㎞는 주택가와 상가등 인구밀집지역을 통과하고 있으며 하루 열차 운행횟수만도 1백10회 이상에 달하고 있다.그러나 도심 철로변에 방음벽이 설치된 곳은 전혀 없어 영주 3.4동과 휴천 2.3동등 철로주변 주민들은 열차가 지날때면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소음에 시달리고 있으며 밤잠을 설치기도 일쑤라는 것.

이때문에 이 일대 주민들은 방음벽 설치를 계속 요구하고 있지만 철도청은 예산부족을 이유로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