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포항방파제 연장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민들 해양수산부에 건의서"

[울진] 울진군 후포면 어민 2백40여명은 후포항이 태풍내습시 높은 파고에 취약하다며 방파제연장축조와 함께 방사제 축조를 해양수산부등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어민들은 건의서에서 후포항은 여객선을 비롯 대소형어선및 화물선박들의 주요 피항지가 되고있으나 방파제등 관련시설이 열악해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어민들은 태풍내습땐 높은파고가 기존 방파제를 넘어 내항의 물양장까지 덮치는바람에 대피중인선박들이 파손되고 어구들이 휩쓸려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있다며 방파제90m를 연장축조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 방사제 2백~3백m를 축조해 태풍때마다 밀려드는 모래를 막아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