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공비 잔당을 쫓고 있는 군수색대는 25일 새벽과 전날 밤에 1군 예하 4개 사단병력을 동원,강릉시 간동.구정.왕산면 일대에서 도주하는 잔당을 소탕하기 위한 매복작전을 계속했으나 이들의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실패했다.
이날 밤에는 칠성산 자락 정동진리 부근에서 단발의 총성이 들렸다는 주민신고외에는 어둠속에정적이 계속됐으며 이 총성이 무장공비와의 교전인지는 확인되지않았다.
군수색대는 날이 밝자 무장공비 잔당이 은신 또는 도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학산과 망덕봉 칠성산으로 이어지는 산악지역에 수색병력을 집중 투입, 정밀수색작전을 계속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