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선동-LG 2차조정 실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명권 문제와 관련, 법정소송을 벌이고 있는 임선동(23.연세대)과 LG 트윈스가 30일 서울 고등법원에서 조정 에 들어가 의견을 나눴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양측이 지명권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을 진행중인 가운데 이날 홍일표 부장판사의 주재로 가진조정 협의에서 LG측은 임에게 조건없이 LG에 입단할 것 을 권유했고 임선동은 먼저 트레이드를 시켜달라 고 주장했다.

결국 양측이 타협점을 찾지 못하자 재판부는 오늘 28일을 3차 조정일로 정한 뒤 몇가지 중재안을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재판부는 4차 조정은 없을 것 이라고 밝혀 3차 조정일까지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당일 강제 조정안을 제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법원의 강제 조정에도 어느 한쪽이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하면 항소심이 재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