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산시가 도내 10개시 가운데 인구에 비해 택시대수가 가장 적은데도 개인택시업자를 의식, 법인택시 증차를 하지않아 운수행정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이때문에 경산 개인택시값이 도내서 제일 비싸 대당 7천만원까지 거래되면서엄청난 프리미엄을 주고 개인택시를 구입한 업자들은 서비스는 아랑곳없이 바가지요금 승차거부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도내 시의 택시대수가 포항 2천1백9, 경주 8백53, 안동 5백36,구미 9백36,
영천 2백74, 문경 2백56대인데 반해 경산은 문경보다 유동인구가 3배이상 많은데도 택시는 2백50대밖에 되지않고 있다.
또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와의 비율도 타시는 평균 법인 45%%,개인 55%%인데 경산시는 34대 66으로 개인택시가 크게 많은 실정이다.
그런데 경산시는 지난해 도 평균치에 맞춰 법인택시 2백20대를 증차하려 했으나 개인택시업자들의 집단 반발로 증차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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